AI Native Campus · 연구/정책/산업/의료 · 사회 공존
서울대학교 AI Summit 2026 참가자 질문 요약
1. AI Native Campus와 서울대의 방향
참가자들은 AI 교육목표와 실행모델이 “무엇이 달라지는가”까지 이어지는지에 큰 관심을 보였다.
- 서울대가 지향하는 AI 교육목표는 무엇인가.
- AI Native Campus의 장기 비전과 단기 실행전략은 무엇인가.
- 기존 교육방식과 비교할 때 근본적으로 달라지는 점은 무엇인가.
- 성과 이후 다음 단계의 목표는 무엇인가.
- 보안·클라우드 규제 속에서 제도 개선과 실제 도입은 어떻게 가능한가.
2. 학생·연구자·직장인이 준비해야 할 역량
AI가 연구·업무 전 과정을 보조하는 환경에서, 사고력·문제정의·자기주도성이 어떻게 유지되는지가 핵심 질문이었다.
- AI 시대에 학생이 길러야 할 핵심 역량은 무엇인가.
- AI를 활용하면서도 사고력·문제정의 능력·자기주도성을 유지하는 방법은 무엇인가.
- AI를 도구로 활용하는 것과 의존하는 것의 경계는 어디인가.
- 대학원생과 주니어 연구자가 차별적으로 갖춰야 할 역량은 무엇인가.
- 채용 축소와 자동화 확산 속에서 개인은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가.
3. 일자리 변화와 노동의 미래
단순 수용이 아니라, 고용의 지속가능성과 노동의 재편 가능성을 우려하는 질문이 반복되었다.
- AI로 인해 직무와 산업의 성장 속도가 둔화될 수 있는 영역은 무엇인가.
- 신규 채용 축소와 자동화 확산 속에서 학생·직장인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.
- 행정업무, 전문직, 주니어 인력 수요는 어떻게 변화하는가.
- 노동의 미래는 어떤 방향으로 재편되며, 여가 활용과 인간 역할은 어떻게 달라지는가.
4. 에이전트 AI와 차세대 기술 변화
질문은 “AI를 쓸 것인가”를 넘어 “어떤 형태의 시스템이 다음 패러다임이 되는가”로 확장되었다.
- 고등교육·연구에서 에이전트 AI 서비스는 어떻게 진화하는가.
- Agentic Economy는 결제 인프라와 함께 어떻게 발전할 수 있는가.
- 단일 에이전트 이후 멀티에이전트 협업, 도구 사용, 실행 가능성은 왜 중요한가.
- 로보틱스 AI는 엣지·클라이언트·서버 구조에서 어떤 방식으로 발전하는가.
5. 공공정책·거버넌스·규제
공공신뢰를 좌우하는 것은 성능보다 제도 설계라는 문제의식이 강하게 나타났다.
- AI는 정책과 정부 운영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가.
- 정부의 AI 도입이 공공신뢰를 강화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.
- 개인정보 보호와 산업 진흥 사이의 규제 균형은 어떻게 설계되어야 하는가.
- 로봇세, AI 데이터세 등 새로운 조세·제도는 현실적인가.
- 국제적 규범과 법적 방어장치는 어떤 형태로 갖출 수 있는가.
6. 헬스케어 AI의 책임과 안전
의료 분야에서는 성능만큼이나 책임성·신뢰성·안전성이 핵심 질문으로 부상했다.
- 헬스케어 AI는 규제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하는가.
- 환자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진단 정확도를 동시에 확보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.
- 의료 AI에서 책임 소재는 어떻게 정의되고 규제되어야 하는가.
- 의료 AI의 보안, 투명성, 안전성은 어떻게 확보할 수 있는가.
- 한국 헬스케어 AI 산업의 발전 방향성과 사업성은 무엇인가.
7. 연구 현장에서의 AI 활용과 한계
대체 가능성, 검증 구조, 환각·설명가능성 같은 “연구로서의 품질”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.
- AI가 자연과학 연구자나 주니어 연구자를 대체할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가.
- AI 예측과 실제 실험 결과 사이의 신뢰도 격차를 어떻게 줄일 수 있는가.
- LLM, 단백질 모델, 소재 AI 등에서 설명가능성·인과성·환각 문제는 어떻게 다뤄야 하는가.
- AI를 활용한 연구 생산성과 학습의 질을 동시에 높이는 전략은 무엇인가.
8. 산업별 활용과 한국의 경쟁력
기술 수용을 넘어, 어떤 병목을 제거해야 경쟁력이 생기는지에 초점이 맞춰졌다.
- 한국은 글로벌 AI 경쟁에서 어떤 병목을 안고 있는가.
- 국내 기업은 글로벌 서비스와 플랫폼 경쟁에서 무엇을 먼저 갖춰야 하는가.
- 뷰티·디자인, 재료공학, 금융, 기후변화 대응 분야에서 AI는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가.
- 산업별로 AI는 어떤 기회를 만들고, 어떤 분야에서는 어떤 한계를 드러내는가.
9. 인간, 사회, 다양성
장기적 사회효과와 공존 전략이 질문의 중심에 있었다.
- AI 발전이 인간의 창의성·판단력·문제해결력에 미칠 장기적 영향은 무엇인가.
- AI 시대에 사회는 발전과 균형을 함께 달성할 수 있는가.
- 발달장애인, 노년층 등에게 AI는 어떤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가.
- 다양성, 윤리, 공공이해를 위해 대학과 사회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.
- 빠른 기술 변화 앞에서 개인과 조직은 어떤 태도와 준비를 가져야 하는가.
한눈에 보는 핵심 질문 축 (5문장 요약)
- 서울대의 AI Native Campus는 무엇을 목표로 하며, 실제로 어떻게 구현될 것인가.
- 학생·연구자·직장인은 AI 시대에 어떤 역량을 길러야 하는가.
- AI는 일자리와 산업을 어떻게 재편하며, 한국은 어디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가.
- 헬스케어와 공공부문에서 AI의 책임, 안전, 개인정보, 규제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.
- AI 발전이 인간의 사고력·창의성·사회적 균형에 미칠 영향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.
한 줄 요약: 교육/역량/산업/제도/의료/사회 균형